손없는 이삿날이라고 하더니 최고의 날씨에 최고의 서비 포장이사 김*신 서울 성북구 2017.06.20 손없는 이삿날이라고 하더니 최고의 날씨에 최고의 서비스였네요. 아주머니가 정말 친절하시고 열심이셨고 두루 챙기시는 모습이 온화한 엄마같으셨구요..조금 늦어지는데도 표정이 변함없이들 다들 친절하셨습니다.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