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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무를 하고있어서 와이프와 셋째딸만두고 불안한..

포장이사 최*순 인천 남동구
2015.07.03
제가 근무를 하고있어서 와이프와 셋째딸만두고 불안한마음에 점심시간에 밥도못먹고 왔다갔다하며 불안해 했는데...괜한걱정이도라구요...
친절하게 서두르지않고 잘해주셨다는 말을전해듣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언제가될지모르겠지만 다시 연락두리고 싶은분들입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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