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끝나고 감동받기는 처음 입니다 포장이사 허*호 서울 노원구 2011.02.18 이사끝나고 감동받기는 처음 입니다. 저보다 저희 살림을 더 잘 다루시더군요...(고가의 분재화분의 흙 한점 흘리지 않더군요.) 이분 들 정말 무서운 분 들입니다. 모두꼭 성공하세요~○○○사장님, 견적보러 오셨던 영업부장님, 저에게 전화했던 여직원, 실제로 일하셨던 남자3분, 여자1분 모두 회사의 인재 입니다. 사업 번창 하세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