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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척척 호흡맞추어서 집을 옮기시는지 놀랐습니다.

포장이사 정*심 서울 양천구
2010.12.13
처음엔 걱정도 좀 했는데, 남자분둘이 어찌나 척척 호흡맞추어서
집을 옮기시는지 놀랐습니다.
큰방의 서랍장에는 이사오기전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시구요 ^^
거기에 커텐봉도 깔끔하게 달아주셔서 넘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한 말씀로 옆집아저씨같은 느낌, 잘 생긴 꽃미남? 아저씨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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