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이용후기

이삿짐이 두군데에 나뉘어져 있었고(부곡동, 연산동),

포장이사 정*화 부산 해운대구
2009.11.22
이삿짐이 두군데에 나뉘어져 있었고(부곡동, 연산동), 입주시간도 11시에서 1시로 정해져 있어서, 쉽지 않은 이사가 될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아침일찍 6시부터 도착해서 숙련된 움직임과 손발이 척척맞는 팀웍으로 여유있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열심히 하고, 친절하고, 대답도 시원시원해서 이사하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