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이용후기

비도 오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장이사 김*영 서울 노원구
2007.08.20
아침에 일찍 준비해서 오시고 덥고 비도 오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서 2번째 이사입니다.
간단한 청소며 붙박이 장농도 분해 조립도 척척 다 해주셨습니다.
좁은 평수로 줄여서 가는거라 힘드셨을 거에요.
그럼에도 이것저것 조언주시고 가구배치도 적극적으로 더 좋은 위치 찾아주시고.
주방 아주머니도 좁은 싱크대 진열에 진땀빼시면서 걱정말라고 다 해주신다고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정말 엄마같았습니다.
다음에는 안 더울때 이사할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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