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이용후기

6월29일에 이사한 사람입니다. 열쇠를 서

포장이사 정*영 서울 성북구
2002.07.09
6월29일에 이사한 사람입니다. 열쇠를 서랍안에 두셔서 없어진줄 오해했는데 다행히 찿아 다행이구요, 다음에는 중요한 물건등은 어디에 두셨는지를 먼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장마로 이사하는데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장마대신 무더운 날씨로 그 이름은 모르지만 안경쓰시고 사투리 쓰시던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의 오해로 잠시 화도 났었지만 이사는 아주 아주 잘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분보다도 팀장님께는 죄송하구 감사드리구요...괜히 열심히 해주신 팀장아자씨께 허물이 되지 않았나 싶어 넘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사업번창하시구요 담에 이사갈때두 ○○○○○을 이용하겠슴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