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셨습니다. 책이 많아 용달차를 더 포장이사 허*미 서울 노원구 2002.02.19 수고 많으셨습니다. 책이 많아 용달차를 더 불렀는데도 비용도 더 요구하지도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마무리 지어 주시는 모습도 좋았구요. 알아서 정리를 척척 해 주시기도 하여 아주 이사를 잘 했습니다. 수납 공간만 있었으면 더 정리를 잘 해 주고 가셨을텐데.아뭏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