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아침 8시반에 오시는 것으로 알았으나 7시
아침 8시반에 오시는 것으로 알았으나 7시반부터 오셔서 당황을 하긴 했지만 출발직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여 일찍 오시길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처음 냉장고 음식을 아이스박스안에 넣지 않고 있어 지적 후 시정하여 마음이 조금 상했었습니다. 그러나 도착지에서 비가 많이오자 아주 커다란 비닐로 위층에서 건너집으로 골목에 지붕을 만들어 짐들이 젖지 않게 해주시는 것을 보고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