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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아침 8시반에 오시는 것으로 알았으나 7시

포장이사 이*련(곽 서울 광진구
2003.04.23

아침 8시반에 오시는 것으로 알았으나 7시반부터 오셔서 당황을 하긴 했지만 출발직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여 일찍 오시길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처음 냉장고 음식을 아이스박스안에 넣지 않고 있어 지적 후 시정하여 마음이 조금 상했었습니다. 그러나 도착지에서 비가 많이오자 아주 커다란 비닐로 위층에서 건너집으로 골목에 지붕을 만들어 짐들이 젖지 않게 해주시는 것을 보고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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