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만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4년후 다시 포장이사 차*환 서울 관악구 2006.10.30 첫번째 만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4년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깔금하게 마무리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장님과 식구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침대까지 옮겨달라고 해서 미안합니다.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