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이 오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열심이셨습니다
4분이 오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열심이셨습니다.
특히 가장 젊은 남자분은 성격도 밝고 참 활달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커튼이랑 벽의 못도 다 박아주시고 더 도와줄 거 없냐고 계속 물으시더라구요.
암튼 포장이사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100%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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