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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무겁고 덩치가

포장이사 안*희 서울 강서구
2005.12.28
너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무겁고 덩치가 큰 살림들을 안전하게 이사해 주셔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난 장갑끼고 목도리 두르고 거실에서 참견만 했을뿐인데 춥고 몸살 기운까지 있는데 말입니다.
시종 일관 웃는 모습으로 프로팀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스럽게 이사해주시고 결과는 행복까지 이사해 주셨습니다.
이런 이사는 첫 경험 입니다. 감사 합니다. 동현이엄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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