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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정말 힘들고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했지

포장이사 이*혜 경기 광명시
2005.12.03
이사.. 정말 힘들고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정말 무사히 잘 끝내서 행복합니다. 명성 높으신 차과장님 팀이 오셔서 그런지 손까딱할 거 없이 이사가 다 끝났습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살림이 이것저것 지저분한 것도 많았는데 인상 한 번 안 찌푸리시고 잔뜩 사다둔 커튼도 모두 달아주시고 냉장고도 새 것처럼 닦아 주시고, 청소도 모두 해 주신 덕에 이삿날 저녁에는 밥만 먹고 잠만 자도 되게 해 주셨네요.

아무튼 정말 맘에 드는 이사였답니다.
이사하시는 분들~ 망설이지 말고 차팀장님께 맡기세요.
차팀장님은 경쟁률이 높으시니 미리미리 예약은 필수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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