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디앤무가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월 포장이사 김*하 울산 동구 2004.06.23 태풍디앤무가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월요일오전 이사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 포장이사라는 것이 믿음직스러워 그냥 강행을 했는데 역시나 믿음직스러운 직원4분이 오셔서 비가 그칠때까지 기다려 주시며 오후늦게까지 불평없이 모든이사를 깔끔하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