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으셨습니다.<br/>자신의 물건처럼 정성껏 해 포장이사 정*동 서울 강동구 2003.06.18 고생많으셨습니다.자신의 물건처럼 정성껏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항상 밝은 표정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좋네요..특히 꼼꼼하신 팀장님에 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