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이용후기

이삿날에 비가 내려 괜히 짜증도 나고 걱정도

포장이사 이*열 경기 수원시 영통구
2006.11.06
이삿날에 비가 내려 괜히 짜증도 나고 걱정도 됐는데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게 오히려 저를 안심시키 듯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신속한 포장과 신속한 정리
그리고 미소 띤 팀장님과 팀원들의 친절함
한마디로 베리 굿! 이었습니다.

다시 또 이사한다면 꼭 ○○○○○○○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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