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일때문에 못왔는데.. 신랑없이도 어머니 포장이사 윤*숙 서울 강서구 2006.11.28 신랑이 일때문에 못왔는데.. 신랑없이도 어머니랑 저랑 둘이서 정말 편안하게 이사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였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심하게 정리하여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번엔 저희 친정 어머니댁이 이사했지만 다음에 저희 집 이사때도 ○○○○○○○에서 이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