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만 3번째네요. 처음 양수리로 포장이사 신*배 경기 성남시 분당구 2003.03.20 벌써 ○○○○○만 3번째네요. 처음 양수리로 이사한 때, 집수리하느라 이삿짐 보관까지 하고, 이번에 분당으로 이사하면서 다시 한번, 낯도 익었고, 짐정리에 저희들보다 더 잘알아서 해주시고, 게다가 짐이 너무 많은 탓에 처가집으로 침대와 책박스를 옮겨 주기까지 하셨습니다. 친절하고 꼼꼼한 서비스로 이사에 대한 중압감마저 없어지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