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아저씨들두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아저씨들두 친절하시구 아줌마두 좋았구요...딱 한가지 맘에 안드는것든 침대를 옮기다 잘못하셨는지 나무가 벗겨져있더군요..
뭔가 갈색을 발라 놓으셨던데 저한테 말씀도 없이 그냥 가버리셨더군요...이사하면서 짐은 상하게 마련이라 그냥 넘어갔지만 슬쩍 뒷처리 해 놓구 가신것이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거의 새물건이나 다름 없었는데요...
뭔가 갈색을 발라 놓으셨던데 저한테 말씀도 없이 그냥 가버리셨더군요...이사하면서 짐은 상하게 마련이라 그냥 넘어갔지만 슬쩍 뒷처리 해 놓구 가신것이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거의 새물건이나 다름 없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