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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서울까지 너무 먼 이사라 걱정을 많이

포장이사 김*연 서울 용산구
2006.02.04
광주에서 서울까지 너무 먼 이사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밤12시까지
다들 열심히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날 보니 커튼이 잘못 달려서 다시 부탁을 드렸는데 모두다 들어주시더라구요. 특히 커튼 달아주신 아저씨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다리차가 같이 보조를 잘 맞추어 주셨으면 다른 일하시는 분들도 편햐셨을텐데... 기다리는 시간이 좀 걸렸던건 아쉽군요.
하지만 모두 정말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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