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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명함을 놓고 나와서 성함은 기억이 나지

포장이사 이*현 서울 도봉구
2006.11.24
지금 명함을 놓고 나와서 성함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생각보다도 너무 일찍 오시고,
시종 친절하고, 즐겁게 일하셨어요.
별로 도움은 안되셨겠지만, 옆에서 걸레질이라도 하면
하지 말라는 말씀도 해주시고요.

이사 나가는 집이 좀 늦게 나갔지만,
아무 불만없이 기다렸다가 일하셨어요.

다음번 이사때도, 그리고 다른 사람 이사때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물론 이 팀이면 더욱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스팀청소기로 마무리까지 해 주시고 감사해요.

이사로 힘든 하루가

덕분에 즐거운 하루로 됐어요.

에어콘 분리, 설치하신 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일도 잘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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