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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br/>작은

포장이사 정*영 서울 종로구
2004.08.10
너무너무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작은 집으로 이사하다보니, 사다리차 없고, 엘리베이터 없고..
그저 손수 나르시느라.. 으아.. 제가 생각해도.. 심난한 상황이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일해주셔서 넘 넘 감사했어요..
곧 좋은 집 사서 이사갈때도 또 부탁드릴께요~
손대석팀장님 이하 같이 오셨던 분들 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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