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아침부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br/> 포장이사 박*석 서울 구로구 2004.07.26 더운 날씨에 아침부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더구나 짐이 많아 차량이 두번 움직여야 했는데 불구하고 성실하게 하루를 봉사하시더군요. 아내도 부엌 정리가 무척이나 맘에들어 합니다.